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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과 지식 정보 사회

원자력, 우주 탐사, 정보 통신 기술(ICT)은 1945년 이후 우리 삶을 바꾸었어요. 또 지식이 부의 가장 큰 원천이 되는 지식 정보 사회를 만들었어요.

🎬 단계별 이야기

  1. 1896년부터 1991년까지 쌓인 블록이에요.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래의 아이디어 위에 올라서요. 과학이 기술이 돼요.
  2. 원자력: 무거운 원자가 쪼개지면서 열과 중성자가 더 나와요. 발전소는 그 열로 전기를 만들어요. 같은 과학이 처음에는 무기에 쓰였어요.
  3. 우주: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아요. 1957년부터 위성은 날씨, GPS, TV와 휴대전화 신호를 주고 있어요.
  4. ICT: 선으로 이어진 컴퓨터들이 작은 데이터 꾸러미를 주고받아요. 이제 정보는 몇 초 만에 수십억 명에게 가요.
  5. 지식 정보 사회: 시간이 지나면 보라색 막대(지식 노동)는 커지고 농업은 줄어요. 기술과 아이디어가 가장 큰 부가 돼요.
  6. 자유 체험: 각 기술을 눌러서 이로운 점(초록)과 위험한 점(빨강)을 살펴보세요.

팁: 3D 화면을 드래그하면 돌아가요. 두 손가락으로 확대할 수 있어요.

🤔 헷갈리는 점, 한 번에 해결

과학과 기술은 같은 걸까요?

과학은 지식을 찾고, 기술은 그 지식으로 물건을 만들어요. 블록 더미는 아이디어가 도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 줘요.

원자력 발전소와 폭탄은 같은 걸까요?

아니에요. 같은 과학을 쓰지만, 발전소는 열을 얻으려고 반응을 천천히 조절하고 무기는 한꺼번에 터뜨리도록 만들어요. 규칙이 둘을 분리해요.

위성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요?

사실은 떨어지고 있어요. 하지만 옆으로 아주 빨리 움직여서 계속 지구를 비껴가요. 그것이 궤도예요.

ICT와 인터넷은 어떻게 다를까요?

ICT는 정보를 다루는 모든 도구이고, 인터넷은 컴퓨터들의 한 네트워크예요. 데이터 꾸러미는 그 위를 오가는 데이터를 보여 줘요.

지식 정보 사회에서는 농부가 사라질까요?

아니에요. 기계와 지식 덕분에 같은 양의 식량에 필요한 사람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일자리로 가요. 농업은 여전히 중요해요.

어떤 기술이 좋기만 할 수 있을까요?

거의 없어요. 세 기술 모두 3D에서 초록 블록과 빨강 블록이 있어요. 어떻게 쓸지는 사람이 정해요.

원자력

1938년에 과학자들은 우라늄 같은 무거운 원자가 쪼개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이것이 핵분열이에요. 핵분열은 많은 열을 내고 중성자도 더 내보내요. 이 중성자가 다른 원자를 또 쪼갤 수 있어요(연쇄 반응).

우주 탐사

우주 시대는 인공위성 스푸트니크(1957)와 함께 시작됐어요. 이어서 최초의 우주 비행사(1961)와 달 착륙(1969)이 있었어요. 지금은 인도를 포함해 많은 나라가 우주 계획을 갖고 있어요(찬드라얀 3호는 2023년에 달 남극 근처에 착륙했어요).

위성은 일기 예보, GPS, TV와 휴대전화 신호, 농작물과 홍수 사진을 줘요. 어려운 점은 큰 비용과 우주 쓰레기예요. 국제우주정거장은 나라들이 협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요.

ICT와 지식 정보 사회

ICT(정보 통신 기술)는 컴퓨터, 휴대전화, 인터넷, 그리고 정보를 만들고 저장하고 보내는 소프트웨어를 말해요. 주요 단계: 첫 컴퓨터 네트워크(1969), 일반에게 공개된 월드 와이드 웹(1991), 스마트폰(2007년부터).

지식 정보 사회는 지식과 기술이 부와 발전의 가장 큰 원천인 사회예요. 교육, 연구, 소프트웨어, 보건,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더 많아져요.

문제점: 디지털 격차(인터넷이나 사용 능력이 없는 사람들), 개인 정보, 가짜 뉴스, 바뀌는 일자리. 좋은 학교와 도서관, 공정한 접근이 도움이 돼요.

해 보기: 이로운 점과 위험 표

원자력, 우주, ICT 각각에 대해 이로운 점과 위험 두 칸을 만드세요. 칸마다 두 가지씩 쓰세요. 그다음 위험 하나를 골라, 그것을 줄일 규칙이나 습관을 하나 쓰세요(예: 공유하기 전에 뉴스가 맞는지 확인하기).

핵심 공식과 정의

풀이 예제

1. 연쇄 반응을 두 줄로 설명해 보세요.

중성자 하나가 원자를 쪼개면 중성자가 더 나와요. 그 중성자들이 또 원자를 쪼개서 반응이 계속돼요.

2. 위성의 일상 쓰임 두 가지를 말해 보세요.

일기 예보와 GPS 길 안내예요. (TV와 휴대전화 신호도 있어요.)

3. 지식 정보 사회에서 디지털 격차는 왜 문제일까요?

인터넷이나 사용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정보, 배움, 일자리에 다가갈 수 없어서 불평등이 커져요.

자주 하는 실수

연습 퀴즈

1. 최초의 인공위성은 무엇일까요?
2. 핵분열이란 무엇일까요?
3. ICT는 무엇의 약자일까요?
4. 지식 정보 사회는 주로 무엇에 달려 있을까요?
5. 디지털 격차란 무엇일까요?

연습: 직접 풀어 보세요

답을 입력하거나 고른 뒤 확인을 누르세요. 막히면 힌트를 보세요. 풀이는 답을 낸 뒤에 나타나요.

자주 묻는 질문

지식 정보 사회란 무엇인가요?

땅이나 기계뿐 아니라 지식과 기술이 부와 발전의 가장 큰 원천인 사회예요.

핵분열이란 무엇인가요?

무거운 원자가 쪼개지면서 열과 더 많은 중성자를 내는 일이에요.

디지털 격차란 무엇인가요?

인터넷과 디지털 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의 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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